2009년 06월 17일
HGUC 백식

금색 테스트용으로 완성했습니다. smp 슈퍼골드, 울트라골드, 슈퍼파인골드와 가이아노츠의 골드입니다. 금색이라는 색이 은색과는 다르게 밑색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오렌지 계열로 밑색을 올리고 금색을 올리면 예쁜색이 나올거 같네요.
일반적으로 많이 아시는 백식의 금색은 가이아노츠의 골드인거 같군요. 딱 성분이 은분+클리어오렌지 입니다.
슈퍼골드는 그냥 뿌리면 황동색이고, 울트라골드도 약간 구리빛이 나네요. 슈퍼파인골드는 창백한 금색인데, 뭐 사실적인 금색으로는 이게 제일 맞는거 같습니다. 가격도 제일 비싸니.... 하지만 건담류엔 안어울리는거 같습니다.
테스트 용이니 여러금색이 쓰여서 약간 누더기(정크파츠 모음?) 느낌인데, 나는 달라~ 라고 외치고 싶다면 이렇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지도....
금색이외의 파츠도 레드 부분을 빼곤, 메탈릭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주로 메니큐어를 사용했습니다.
뭐 요즘 시간이 조금씩 나서 만들고는 있는데, 뭔가 흥이 나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허망하게 놀자니 뭐하고... 이거 취미가 아니게 된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비행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비행기는 보관상 제작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뭐 집에 있는 넘들도 하나씩 분양해 버릴까도 생각 중인데... 집 큰거 가지고 싶네용.




# by | 2009/06/17 22:37 | 임시공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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