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30일
HG 더블오라이저

디자이너스 컬러 버전입니다. 펄도장을 시도했고, 관절부는 티타늄으로 도색했습니다.
흰색은 카멜레온 도료인데 사진상으로는 별로 티가 안나네요.
사진도 전체적으로 색감이 진한거 같고... 실물은 파란색이나 빨간색이나 킷의 바로 그 색입니다.
팔목하고 무릎 투명부품은 그냥 에메랄드 그린으로 바깥쪽에 도색했습니다. 안쪽에 오염이 좀 있어서...
오른손이 조금 아쉽지만, 그냥 넘어갑니다.
그럼 즐감 하시길...




# by | 2010/01/30 19:52 | 임시공간 | 트랙백 | 덧글(0)



